안녕하세요. 장상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백범 김구선생이 자신의 이름을 구로 바꾸게된 계기가 된 사건이죠.
105인사건, 안명근사건, 안악사건으로 불리는 일제의 조선민족문화말살을 위한 날조된 사건으로 새로 부임할 데라우치총독 암살계획이라고 하여
1910년부터 1911년까지 160명을 검거하고 고문하여 날조된 강도, 내란, 살인미수 등의 죄목으로 재판한 사건이네요.
무관학교를 세울 계획을 일제가 부풀려 안명근은 무기, 김구는 15년 구형했네요.
김구선생은 감형되어 출소하기 전 이름을 바꾸셨네요.
백범이라는 호도 이때 지으셨군요.
변절하지 않겠다고 구.
하층민이라도 독립정신을 모두 갖도록 해야된다고 백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