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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경제계 회장단들과 만난 치킨집 의자에 서로 앉으려 한다는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룸 회장 등 경제계 회장단들과 만난 치킨집 의자에 서로 앉으려 한다는데요. 그래서 업주측에서 1시간식만 앉게 한다는데요. 거기 앉는다고 무슨 기를 받을까요? 너무 미신적이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글쎄 말입니다
너무들 오바하는게 아닌가요
머던 깐부치킨과 바나나우유가
동이났다는 말도있고 그치킨집은 사람이 몰려서 들어갈수카 없다코하니 참
사람의 자아희망적 호기심이란...
좋은 기를 받기 위함도 있지만 유명인물들이 앉은 자리라는 상징성 때문에 사람들이 안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이 앉아서 치킨을 먹었던 자리에서 나도 똑같이 치킨과 맥주를 마신다? 이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고 어디 사진에 올리고 sns에 자랑하기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