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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경제계 회장단들과 만난 치킨집 의자에 서로 앉으려 한다는데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정의선 현대차그룸 회장 등 경제계 회장단들과 만난 치킨집 의자에 서로 앉으려 한다는데요. 그래서 업주측에서 1시간식만 앉게 한다는데요. 거기 앉는다고 무슨 기를 받을까요? 너무 미신적이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기분이죠,뭐.저도 그 자리에 한 번 앉아보고 싶은데요?ㅎ 제주도 돌하르방 코 만지고 아들낳길 바라는 것 보다는 더 의미있어보입니다ㅎ

  • 글쎄 말입니다

    너무들 오바하는게 아닌가요

    머던 깐부치킨과 바나나우유가

    동이났다는 말도있고 그치킨집은 사람이 몰려서 들어갈수카 없다코하니 참

    사람의 자아희망적 호기심이란...

  • 좋은 기를 받기 위함도 있지만 유명인물들이 앉은 자리라는 상징성 때문에 사람들이 안고 싶어하는 거 같습니다.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이 앉아서 치킨을 먹었던 자리에서 나도 똑같이 치킨과 맥주를 마신다? 이 자체가 의미있는 것이고 어디 사진에 올리고 sns에 자랑하기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