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축사 부모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은 무엇일까요?
저는 주식을 취미로 하고 있는데,
본업은 건축사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유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봤는데 별로 떠오르는 것도 없어서요.
사업을 하기에는 제가 자본금도 없고 영업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건축사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아빠는 저한테 캐드, 외국어하라고 하는데,
외국어는 프랑스어를 배워볼까 했으나 외국어로 먹고 살 것도 아니고(돈이 안 됨)
요새 외국어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아빠가 하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지리산 산골마을에서 오두막 짓고 농사나 지을까 했지만, 그것도 딱히 내키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니고, 나중에 메인 주의 산맥지대가 연상되는 아름다운 곳에서 통나무집 오두막을 짓고 장작을 패고 야생동물 사진을 찍으며 그냥 다 내려놓고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긴 합니다.
대학은 입학 X
경력도 없습니다.
자격증 X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