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경우 육식동물이지만 상당히 애매한 포지션의 육식동물입니다. 늑대와 같이 객과 동물들은 무리지어서 사냥하는 육식동물이다 보니 자기들보다 강한 포식자의 위협을 받는 경우에는 그 무리가 합세하여 몸을 지킬 수 있지만 고양이는 무리 생활 보다는 개인 생활을 하며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풀숲이나 그런 곳을 숨지 않고 포지 자를 만나면 나무 위로 올라가는 그런 본능을 가지고 있긴 합니다.
물론 호랑이나 표범 도나무를 많이 타지만 고양이들은 더 높은 곳으로 나무를 탈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높은 곳에 올라가면 자신의 몸도 지킬 수 있고 관망할 수도 있고 사냥감을 좀 더 잘 포착할 수 있으므로 본능적으로 높은 곳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고양이는 태생이 그렇습니다 높은 것을 좋아하고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고 또 박스 같은 것도 좋아하고 독립성이 아주 강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도 자기만의 세계에서 살지 만은 않습니다 주인을 닮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고양이를 어떻게 훈련시키느냐에 따라서 많이 성품이 달라집니다 좋은 고양이로 훈련시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