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제국은 19세기말 부터 20세기 초 아르메니아인에 대한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100만에서 150만명의 아르메니아인들이 사망하였습니다. 특히 1915년부터 1917년 사이 대규모 학살을 자행했습니다.
오스만 제국은 민족적, 종교적으로 다양한 민족들이 공존하는 다민족 국가였습니다. 그러나 제국의 쇠퇴 과정에서 이슬람교를 믿는 터기인들과 기독교인들이 다수인 아르메니아인들과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특히 아르메니아들의 독립 요구를 제국의 위기를 요인으로 여겨 학살을 자행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