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나 고양이의 털이 엉겨 버리면 상당히 힘든 작업이 시작됩니다 싸움이 시작됩니다 당하는 반려동물은 싫어하고 주인은 일을 해 내야 되기 때문에 서로 싸움을 하고 고집을 부리고 합니다 빗이 잘 나가지 않을 때에는 먼저 가위로 털을 좀 솎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이기 때문에 털을 좀 많이 솎아 주어도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솎아 주고 빗질을 하면은 빗이 잘 나갑니다
털 솎음 가위로 뭉쳐 있는 부위를 먼저 가위질을 좀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빗질을 하면은 빗이 잘 나갑니다 뭉쳐 있는 부분을 뜯고자 하면 강아지가 아파서 몸부림을 치고 더 아프게 하면 입질도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매일매일 아니면 이틀에 한 번씩 빗질를 해 주어서 털 뭉침이 없게 하시길 바랍니다.
엉킨 털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슬리커 브러쉬라는 강아지 전용 브러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슬리커 브러쉬는 뾰족한 날이 있는 빗으로, 엉킨 털을 잘 풀어줍니다. 빗질할 때는 털의 끝부분부터 시작해서 모근 쪽으로 차례대로 빗어주세요. 한 번에 쭉 빗는 것이 아니라 손목을 굴리면서 부드럽게 빗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