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작년에 정말 힘든 일을 겪으셨다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 기억이 자꾸 불쑥 찾아와서 괴롭히는 것 같아요. 그 기억을 완전하게 지울 수는 없지만, 그 기억을 다루는 법에 대해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그 기억을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기억을 무시하거나 강압적으로 억누르려고만 하지 마세요. 그 기억은 당신의 일부로써, 그 기억을 받아들이고, 그 기억을 통해 당신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전환하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전화위복의 계기)
두번째, 그 기억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뢰하는 친구나 가족에게 그 기억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 지인들은 질문자님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질문자님을 이해해 줄 것입니다.
세번째, 그리고 질문자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몰두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 기억에 대해 생각하지 않을 때, 행복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을 하면서, 그 기억에서 벗어나고, 삶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