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상황을 SNS에 공유하는 심리는 무엇인가요?

서로 위로받고, 같은 환우들과 정보 공유에서 이런 변화가 생긴건가요? 예전에는 아픔과 슬픔은 감추는 경우가 많았었는데, 요즘 시대의 변화인건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한 것리라고 생각해요. 요즘엔 병을 딱힐 숨길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기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