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교에서 전공이 맞지 않아 학사 경고 2회를 받았고 3회경고까지 예상이 된다면 제적 보다는 자퇴가 나을듯 싶네요. 2학년 수료는 완료 해서 학원 강사를 지망할경우 나중에 지원 원서에 제적으로 올라가면 안좋을수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제적 보다는 자퇴가 나을듯 싶네요.
질문자분의 상황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으셨겠네요. 먼저, 제적과 자퇴 사이의 차이를 보면, 일반적으로 자퇴는 본인의 선택으로 학업을 그만두는 것이며, 제적은 학교의 규정에 따라 학생의 신분이 박탈되는 것입니다. 이 둘의 차이는 나중에 학력 증명이나 경력 사항을 작성할 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학원 강사를 목표로 하고 계신다면, 자퇴를 선택하는 것이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자퇴를 선택하실 때는 학교 측에 충분히 상담하고 절차를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 질문자분의 장기적인 목표와 현재의 상황을 잘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