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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람쥐렁이
평소에는 정말 착하고 괜찮은 친구인데 가끔씩 눈치없게 행동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어릴때는 그냥 안친해서 말하기 힘들었는데 친해지고나니까 더 말하기 힘든거 있죠..
이럴때 어떻게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침없이 뚜벅뚜벅입니다.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신다면 솔직히 얘기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친한 친구가 말하니까 그래야 그 친구분도 더 생각하게 될거 같아요.
근데 그걸 충고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런 말할 정도의 친구가 아닌거로 생각하셔도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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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랍스타87
안녕하세요. 풍성한랍스타87입니다.
눈치가 없는친구라면 그냥 진짜 몰라서 그런행동을 하는걸수도 있어요 그러니 계속신경쓰이면 그냥 말해주는게좋아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눈치없는 친구라면 이야기해주세요. 친하면 그래도말하기 편하게 이야기할수있을것같아요. 너는 다좋은데 가끔이런행동때문에 남들이 힘들수있으니 그것만 고치면 좋을것같아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너그러운벌222입니다.
한번 시간내서 진지하게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주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야기 안하고 있는다고 해서 눈치가 생기는것도 아니고
할말은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둘기
안녕하세요. 빨간맛사탕입니다.
눈치가 없는 분들은 빙빙돌려서 표현을 하게되면 이해를 못하시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돌직구식으로 팩트로 말을 해줘야 이해를 하고 그행동을 고칠 확률이 높습니다. 조금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솔직하게 말씀을 해주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보배로운약속같은그대입니다.
친구 분께서 눈치가 없어서 힘드시다면 그분에게 질문자님께서 힘드신 부분을 정확히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안그래도 눈치가 없다면 이야기를 하지 않으시면 더 알지 못합니다. 그러니 힘드신 부분을 정확히 말씀을 해주시고 고쳐 달라고 요구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