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폴리머는 고분자 입니다. 이러한 고분자가 어떻게, 어떤 모양으로 결합되어 있는지가 그 분자의 성질을 나타내게 됩니다
고분자가 길어지면 내부에 분자가 많다는 것이기에 분자량이 늘어납니다.
이러한 분자량이 늘어날 수록 분자간의 힘인 반데르발스 힘이 작용하여 면적 또한 커지게 됩니다. 면적이 커지게 되면 자연스레 서로 엉키게 되면서 외부로부터의 힘이 작용해도 형태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에서의 탄성은 이러한 폴리머의 밀도가 낮을 수록 높고 밀도가 높을 수록 낮습니다. 내부에 공간에 분자가 가득 사슬형태를 가지고 있으면 탄성이 생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