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토시살은 소고기의 어느부위를 말하는것인가요?

소고기부위중에 토시살이라는 부위가 있는것 같던데요, 그런데 소고기토시살은 소고기의 어느부위를 말하는것인가요? 그리고 소고기토시살의 장점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고기 토시살에 어디인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소가 업드려 있는 상태로 생각을 하고 뱃살과 등살이 있겠죠? 보통 등은 지방이 있고 근육이 적어서 부드럽고 등심, 목살 등이 있습니다.

    반대로 뱃살은 지방이 많습니다. 소도 삼겹살이 있고 이를 판매를 하죠. 그 삼겹살은 피부이고 그 안에 있는 것은 보통 갈비살입니다. 근막이 있어서 질깁니다. 그 안에 있는 것이 안심입니다. 복근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방이 적고 부드럽습니다.

    그 근육 아래 있는 부위가 바로 토시살입니다. 즉 토시는 그냥 소장, 대장에 붙은 살을 말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부드럽고 진한 맛이 풍미가 깊지만 내장 냄새가 나기 때문에 찌린내 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위 중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 소의 어깨 쪽에 있는 특수부위를 말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횡경막 근처에 위치한 근육입니다!

    이 부위는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 덕분에

    구이나 스테이크로 자주 활용됩니다.

    장점 : 지방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풍미가 깊고 고소한 맛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 질문하신 소고기 토시살은 소고기의 어느 부위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소고기 토시살은 소의 횡경막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근육 부위로 그렇기에 그 식감이 독특해서 인기가 있는 것입니다.

  • 소고기의 토시살같은 경우에는 소고기의 갈비와 내장을 연결하는

    안심살 옆에 붙어 있는 살을 토시살이라고 합니다 횡격막인

    안창살과 소의 내장을 붙들고 있는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힘줄이 없는 부위는 부드럽고 힘줄이 있는 부위는 쫄깃한 맛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소한마리당 약 550그람 정도밖에 나오지 않는 특수 부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