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가 많이 걱정되시는군요... 저도 학생 때 많이 고민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저는 그래수 발표 동아리에 들어가서 발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험을 많이해서 두려움을 없앴죠. 방법은 하나뿐입니다. 많이 경험하고 많이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많이 연습하는거! 또 내가 자료에 자신이 있고 내용을 잘 알고있으면 당연히 발표는 자연스레 좋아집니다. 집에서 거울보고 얀습 많이 해보세요!
청중들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해보거나 앞으로 할 예정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질문자님과 같은 고민을 해봤을 겁니다.
우선, 무엇보다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맨 땅에 헤딩하듯 부딪히며 많은 경험을 쌓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운 일도 여러번 하다보면 처음에는 긴장도 되고, 어찌해야할 영문도 모르던 일이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익숙해지며 쉽게 느껴지게 되기 때문이죠.
또 말을 할 때 끊기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에 빨리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발표 대본을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예 연기자들이 대사를 읽듯이 발표 대본을 실제 발표에 그대로 읽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죠. 종국에는 대본 없이도 발표를 해야하겠죠. 그러기 위해서는 발표할 내용, 자료 등을 모두 완벽하게 이해하고 발표가 그저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