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사무실에 최애아이돌 사진 붙여놔도될까요?
회사사무실에 최애아이돌 사진을 붙여놔도될까요? 파티션이 높지않아 다른 분들도 제 책상을 볼 수 있습니다. 뭔가 좀 안좋아보일까요? 그냥 붙이지 말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사무실은 업무 공간이니 개인적인 사진은 조심하는 게 좋아요.
특히 다른 분들이 볼 수 있는 곳이면 더 신중해야 하고, 너무 눈에 띄거나 과한 사진은 오해를 살 수 있어요.
꼭 붙이고 싶다면, 대신 작은 포스트잇이나 데스크 정리용 소품으로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을 간단히 꾸미는 것도 방법이고, 회사 규정이나 분위기를 고려해서 적절히 판단하는 게 가장 좋아요.
너무 과하게 보여지면 오히려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조절하는 게 좋겠습니다..
아직 나이가 젊으시다면 회사 사무실에 최애 아이돌 사진을 붙여 놓아도 누가 머라고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으시다면 조금 자제를 해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밑에 직원들이 이상하게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너무 크지 않게 적당한 사이즈로 붙이는건 괜찮을것 같습니다 ㅎㅎ
대신 혹시라도 노출이 많거나 컨셉이 너무 과해서 일반인들이 보기에 안좋아보일것 같은 사진은 안쓰는게 좋겠죠 ㅎㅎ
안녕하세요.
요즘 회사분위기가 아무리 개방적이라고 하지만 집은 집이고 회사는 회사입니다. 가족사진 정도면 몰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은 조금 아니라고 봅니다. 그냥 안 붙이는 좋을것 같습니다.
회사 사무실에 자기자리에 최애 아이돌 사진을 붙여놔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그 사진을 다 알게 되기는 하겟죠.
안좋게 보인다기보다 아직까지 아이돌 그룹을 좋아하고 그러는구나 그정도로 생각할겁니다
그건 개인적 취향 입니다
누구나 존경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인 공간이고 자리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고
다른분들도 그닥 신경쓰고
부정적 생각을 안하실것 같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만의 자리가 있다면 큰사이즈에 사진은 아니여도 작은 사이즈 즉 손바닥만한 사이즈까지는 괜찮아보이구요 중요한건 질문자님께서 다니시는 회사의 상황을 보고 선임께 물어보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