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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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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거 달리기 빨리하는법은 가르쳐주고싶습니다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시즌인데 달리기를쫌잘가르쳐서 등수안에 들게 해주고 싶어요 승부욕없는 아이라서 큰일이네요도와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단 저는 1988년부터 1993년까지 국민학교 시절에 운동회를 했을 때 달리기는 매번 꼴등이었는데요. 1996년 중 3때 체력장 시험을 봤을 때 달리기를 할 때 허리를 많이 숙인 상태에서 정면을 바라보고 다리와 팔의 보폭은 최대한 벌리면서 뛰어보라고 하더군요. 허리를 숙여서 뛰다보니 넘어질 뻔도 했지만 생각보다 빨리 뛰게 되어서 체력장 통과 요건에 충족할 정도로 뛸 수 있어서 합격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대 후반기를 경찰시험으로 보냈는데 경찰시험을 앞두고 체력평가 연습을 위해 달리기를 할 때는 팔과 다리의 보폭을 넓게 가져가면서 뛰는 연습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비록 필기에서 떨어져서 체력검정을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효과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ㅋㅋ 굳이 등수에 들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운동호를 즐겁게 즐기고 추억을 쌓으면 되는것 같은데요.. 등수에 안들어도 마냥 좋을 나이입니다

  • 단기간에 등수를 늘릴 정도로 올라가지도 않을 것 같고, 요즘은 순위권의 아이들에게 도장을 찍어주거나 선물을 주는 문화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등수가 거의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승부욕 없는 아이라면, 그냥 잘 다치지 않게 달리게끔만 격려해 주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손을 휘젖는법, 처음에 시작소리 집중해서 듣기, 발보폭 늘리기, 등을 통해서 속도를 향상시킬 수 ㅇ시습니다. 같이 뛰어보세요..

  • 달리기를 잘 가르쳐서 등수에 들게 해주는 것은 좋은 목표입니다! 아이들에게 승부욕을 부여하는 것보다는 즐거운 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팁을 제시해 드리겠습니다:재미있는 활동: 달리기를 가르치는 과정을 재미있고 즐거운 활동으로 만들어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게임을 통해 속도와 스태미너를 향상시키는 요소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달리기를 빠르게 하는 방법은 자세 이외에 가르쳐줄 방법이 없습니다. 달리기라는 운동은 매우 어렵고 본인의 감각으로 달려야 하는 운동으로 쉽게 상승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