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여드름을 치료하는 경구 약제는 피지 분비를 억제하는 레티노이드 성분의 약과 화농성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을 억제하는 미노싸이클린과 같은 항생제가 일반적입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제인 미노씬은 미노싸이클린 성분입니다. 여드름은 소아청소년기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피지 생성이 증가하는 것이 주된 원인인데 위와 같은 약제를 복용한다고 해서 완전히 치료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야 하며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