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보행자 신호등은 시간으로 얼마 남았는지 표시해주는데 다른 나라도 있는가요?

우리나라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등 즉 초록불 경우 처음에는 불빛으로 표시해주다가 시간으로 바뀌면서 역으로 시간이 흘러가며 사람들은 몇 초 남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신호 체계는 다른 나라도 적용하고 있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현재 교통신호 중 보행자 신호등의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숫자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신호등에 남은 시간은 표시하는 기능은 한국 일부 지역에서만 도입이 되어 있구요.

    일부 선진국에서는 신호등 내 LED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나, 남은 시간이 표시가 일반화된 사례는

    아직 보고 되지 않았습니다.

    즉, 전 세계적으로 널리 적용된 사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 보행자 신호 남은 시간을 숫자로 보여주는 방닉은 한국만의 특수한 시스템이 아닙니다.

    미국, 중국, 싱가포르, 대만 등 여러 나라에서 카운트다운 보행 신호등을 사용합니다.

    일부 유럽 국가처럼 도로표지 단순화를 선호해 숫자 없이 깜빡만 주는 곳도 있습니다.

  • 네 유럽국가도 시범 운행하고 도입된 국가도 있고 특히 미국에서도 각주마다 시범 운행 중이고 도입 하기도 한다고 해요

    가까운 아시아 국가도 그 확대성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시아에서는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에서 설치돼있고 미국에서는 로스앤젤레스, 피닉스 등 여러주에서 설치돼어 운용중이라고 하네요.

  • 네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등 유럽에서도 신호등에 숫자가 나오는 경우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처럼 모든 신호등이 숫자로 나오는건 아니구요

    새로 설치되는 신호등들이 주로 숫자로 표기 되더라구요

  • 한국에서 시행 중인 보행자 신호등 시간 표시 방식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안전 정책이며 특히 초록불 이후 남은 시간을 숫자로 보여주는 시스템은 국제적 표준에 근접한 형태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