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백서에 토큰모델 중 소각이 있다면, 예정된 소각이 진행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바이낸스코인(BNB)같은 경우는 매출에 해당하는 거래수수료의 일부를 매 분기별로 소각을 진행합니다. 실제로 토큰가격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습니다.
또한 소각모델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소각을 진행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토큰가격이 심하게 떨어지면 유통물량을 줄이고 호재를 인위적으로 주기 위해 회사의 물량을 자체 소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