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일자리의 질적인 측면에서 달리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청년 세대에는 어차피 새로운 혁신의 아이디어나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직무를 맡고
장년 세대 및 노인 세대의 경우에는 노하우를 청년 세대에 전수 및 돌봄등의 연장자가 더 잘할수 있는 직무를 맡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상생"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너가 아니면 나라는 의식을 버리고 함께 나아가는 모습을 정부차원에서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에 따른 정책도 정비를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