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과 루니버스 모두에 속해 있는 댑도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가 많고 대중적인 플랫폼이 카카오의 클레이튼과 두나무의 루니버스정도 인것 같습니다.

  • 두 플랫폼에 모두 속해있는 댑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루니버스와 클레이튼 기반의 토큰을 지원하는 시스템을 먼저 말씀드리면 최근

      비트베리 가상화폐 지갑서비스에서 그라운드x의 클레이튼 기반의 kct와

      루니버스 기반의 두나무 자회사 람다256이 지원도니 토큰의 스왑을 진행합니다.

      두 시스템을 동시에 지원하며 스왑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인듯합니다.

      그밖에 클레이튼 기반의 코스모,스핀,인슈어리움과 루니버스기반의 아하,소다플레이등

      이 스왑을 대기중입니다.

      기타 루니버스 시스템과 클레이튼 시스템의 개념을 정리합니다.

      해당 자료는 개인적인 의견이 가미된 자료이니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1. 루니버스 시스템에 대해 알아봅니다.

      루니버스(Luniverse)는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블록체인 연구소인 람다256이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루니버스의 목표는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

      가능하게 하고, 합리적인 비용의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있습니다.

      루니버스 플랫폼을 이용하면 누구나 쉽게 블록체인 디앱(DApp) 서비스 개발이 가능합니다.

      루니버스는 고성능 사이드체인 기반의 디앱용 프로덕트체인을 생성합니다.

      이 프로덕트체인은 체인 라우터를 통하여 관리되며 루니버스 메인체인과 연결됩니다.

      또한 다양한 블록체인 토큰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등의 모든 작업을 웹 응용 툴을 사용하기

      때문에, 블록체인과 스마트 계약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루니버스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존에 블록체인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루니버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직간접적 비용을 루니버스 측이 모두 부담하는 대신, 실제로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합리적인

      비용 구조로 블록체인 서비스를 지원받고 있습니다

      1. 클레이튼 시스템에 대해 알아봅니다.

      그라운드X가 추진하고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합의운영노드(거버넌스 카운실)로 몸집을 키우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ICO가 금지되어 리스크가 심하여 글로벌 기업 참여시켜 해외 진출 인프라를 구축하였습니다.

      지난 3월 그라운드X는 클레이튼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합의운영노드의 구성을 밝혔으며 클레이튼의 기술, 사업 등에 대한 주요 의사 결정과 클레이튼의 합의 노드 운영을 담당하는 파트너 그룹을 구성하였습니다.

      총 23개 기업을 통해 합의운영노드를 운영합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카카오게임즈, 카카오IX 등의 카카오그룹과 LG전자, LG상사, 셀트리온, 넷마블, 위메이드, 펍지, 펄어비스, 네오플라이, 필리핀유니온뱅크, 악시아타 디지털, 해쉬키, 에버리치, 하이, 코코네, 구미등의 기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한없이 미국,유럽,일본등의 30여개이상으로 늘릴계획입니다. 거버넌스 카운실은 클레이튼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탐구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신사업을 추구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모여서 클레이튼의 발전에

      함께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클레이튼비앱(Blockchain App) 공개도 순차적으로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며 별도의 앱을통해 속도를 확인할수도 있습니다.

      비록 우리나라에서 금지되어 클레이코인도 다른나라에서 상장했지만 다각도로 개발된 플랫폼으로

      두각을 나타낼 것 같습니다. 리브라가 진행되고 있는가운데 우리나라도 클레이튼같은 거대 프로젝트가

      있어서 다행으로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