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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필승인가요? 재테크로소요?

요즘 코스피 엄청 상승하잖아요

한계는 있고 어느지점에서 떨어질거같지만

현 정부가 금융 일을 잘하는거같아요

코로나 같은 상황아니면은 계속 유지가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영원히 필승인 자산은 없고, 결국 금리·유동성·인구·정책·경기 흐름에 따라 몇 년씩 강한 사이클과 침체 사이클을 반복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최근 KOSPI 상승은 AI·반도체 중심의 글로벌 유동성과 외국인 자금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에 정책 효과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지금처럼 특정 업종 쏠림이 강한 장에서는 분위기가 꺾일 경우 변동성도 생각보다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현재 정부가 금융에 대해서 한 것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관을 압박해서 매수를 계속하도록 한 것은 잘한 것이지만 결국 주식의 특성상 하락을 할 것이고, 기관보다는 개미들의 피해가 더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가 보합이나 횡보인데,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격언처럼 한번은 크게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만 그게 언제인지는 알 수가 없으며 중간선거 이후가 유력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부동산은 전통적으로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여겨지지만, 절대적 필승 전략은 아닙니다. 코스피 지수가 최근 크게 상승하고 금융 정책이 우호적으로 보이지만, 모든 투자에는 항상 변동성과 리스크가 따릅니다. 특히 부동산은 지역 경제, 금리 변동, 정책 변화, 공급 과잉 등의 요인에 의해 가격과 수익성이 영향을 받으며, 정부의 금융 정책이나 경기 상황이 장기적으로 완벽히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코로나 같은 외부 충격이 없는 평온한 환경에서라면 비교적 안정성이 높지만, 시장은 언제든 변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무조건 오르는 자산은 없겠지만 확률적으로 부동산은 우리나라에서 유리한 자산은 맞습니다

    • 한정적인 땅에서 인구는 많으니 몰릴 수밖에 없습니다.

    • 그렇기에 한정된 공급 대비 수요가 증가하니 가격은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는 부동산 불패 신화가 강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분위기가 바뀐 것 같습니다.

    서울 핵심지나 근접 단지는 기축통화처럼 가치가 견고하지만 지방이나 비선호 지역은 정체되거나 하락하면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코스피가 연이어 상승하면서 부동산 불패가 아닌 코스피 불패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모두 영원한 필승은 없다고 생각하며, 정부의 정책 방향대로 투자를 연결해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자산을 충분히 우상향 시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