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욱일기 거는 사람들은 무슨 심리일까요?

안녕하세요. 어제는 현충일 이였는데 뉴스에 욱일기를 걸었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대체 같은 한국인으로써 혹은 외국인이라할지라도 욱일기는 걸면 안되는데, 이런사람들 심리는 무엇인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일은 지자체와 어떤 문제가 있었는데 이런 이슈를 만들어 표면에 드라나거ㅣ하기 위해서 한 행동이라고 했습니다

    말 그대로 지자체를 괴롭게 해서 자기 문제늘 해곌해 보려는 것이라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안나왔지만 자신이 의사라고 까지 밝혔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충일에 욱일기를 게시한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욱일기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

    - 욱일기를 게시한 사람들의 가능한 심리적 동기

    - 욱일기 게시에 대한 사회적 반응과 문제점

    - 이러한 행동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

    욱일기의 역사적 의미와 상징성

    - 욱일기는 과거 일본의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아시아 각국에 대한 침략과 폭력의 상징이 되어왔습니다.

    - 이는 한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게 아픈 역사적 기억과 상처를 불러일으키는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욱일기를 게시한 사람들의 가능한 심리적 동기

    - 일부 사람들은 일본 군국주의에 동조하거나 그것을 미화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 또한 단순히 호기심이나 장난스러운 마음에서 이런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 그 외에도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현하거나 타인을 자극하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욱일기 게시에 대한 사회적 반응과 문제점

    - 이러한 행동은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특히 현충일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이는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 역사적 경험을 무시하고 모독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 또한 이러한 행동은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야기할 수 있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

    - 역사 교육 강화와 더불어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시키는 사회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 관련 법규 및 제도를 정비하여 이러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제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 또한 시민사회와 정부가 협력하여 '전 세계 욱일기 퇴치 캠페인'과 같은 노력을 펼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현충일에 욱일기를 게시한 사람들의 심리는 다양할 수 있지만 이는 역사적 상처와 사회적 갈등을 야기할 수 있는 매우 문제적인 행동입니다. 이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 법제도, 시민사회의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대응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현충일에 욱일기거는 사람들은 친일파거나 사상이 이상한사람들인거죠.우리나라에서 추방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혜택도 없어버려야 정신차릴것같아요

  • 정말 이런 사람들 보면 한심합니다만,, 그냥 자기의 불만 표출을 자극적인 것으로 노출시켜 대리만족을 하는 이상한 사람들인것 같아요. 법이 강화되어야 이런 사람들이 없어질텐데 말이죠

  • 현충일에 욱일기를 거는 사람의 심리는 특별한 어떤 계기보다는 한국을 싫어하는 마음과 일본을 좋아하는 마음이 드러나 있다고 해석할수있을것 같습니다.

  • 어느 나라에나 그 나라의 정서에 반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죠 일본에도 있고 미국에도 있고 꼭 그날의 국적을 가졌다고 해서 그 나라 심리를 가졌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 지금 주목되고 있는 욱일기 게양한 사람의 경우

    그냥 시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받아서 현 상황을 알리고 시위하는 행동이라고 인터뷰에서 얘기했었어요.

  • 그들의 심리를 알기는 어렵겠으나, 정말 뼛속까지 친일인 마음이거나, 아니면 그저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는 걸 수도 있습니다.

  • 이번에 욱일기를 건 사람은 이목을 집중시켜 하고싶은 얘기가 있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계속 걸겠다고 하는데 사회 부적응자가 아닐까 합니다;;;

    생각이 없는거죠ㅋㅋ

  • 본인이 욱일기를 걸든 성조기를 걸든 태극기를 걸든 걸지 않든 이건 본인의 자유입니다. 그 사람의 심리는 뇌를 열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이죠. 다른 사람의 자유를 존중해야 본인의 자유를 존중 받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는 내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