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겨울에 창문에 붙인 뽁뽁이 VS 여름에 창문에 붙인 뽁뽁이 단열 더위 폭염예방 열기 온도 고온 열 무더위 고온 온열 열사병 열기 열파
겨울철 추위 방지를 위해
창문에 뽁뽁이를 부착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름 더위 때문에
궁금한 점이 있어 여쭤봅니다
문의 1
하단에 있는
왼쪽 사진을 보시면
창문에만 뽁뽁이가 붙어 있습니다
햇볕이 많이드는 곳 입니다
여름철에
뽁뽁이를 창문에서 뜯는게
실내가 조금이나마 시원할까요?
아니면
뽁뽁이를 그대로 붙여 놓고
(지금 그대로 유지)
실내가 조금이나마 시원할까요?
문의 2
하단에 있는
두번째 사진 (오른쪽) 을 보시면
창문뿐만 아니라
창틀 전체에도 겨울철 바람을 막기 위해
두꺼운 뽁뽁이로 가림막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름철에
이것을
그대로 나두는것 과 뜯는것
둘 중에 어떤게
더 실내가 조금이나마 시원할까요?
이러한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뽁뽁이가 외부 공기를 머금고 있는 성질이라
겨울철에는 찬공기를 막아주기에
반대로
한 여름철에는 뜨거운 공기를 조금이나마
막아주는 역활을 하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뽁뽁이의 기능은 파손을 막고자
만들어진 같습니다 그러나 언제
부터인가 겨울철 보온을 위한
필수템이 되었지요
실질적으로 실험결과 5도 이상의
보온효과가 있었습니다
자 그럼 질문자님에 궁금한 질의
처럼 여름철 열을 차단하여
실내온도를 낮출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식물에게 한낮에 물을주면
물방울이 오목렌즈에 역활을 하므로 식물이 타죽는다고 합니다
뽁뽁이가 오히려 열을 끌어들여 내부유리 창문에 온도를 높여
온도를 높여주는 영향을 행사합니다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전기세도
무시못하잖아요
에어컨으로 인한 과다 전기사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라도 오늘당장
뽁뽁이를 제거하시길 바랍니다
여름철에는 뽁뽁이를 창문에서 떼는 게 더 시원할 수 있어요.
뽁뽁이는 열 차단 효과는 있지만, 내부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아서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여름에는 뽁뽁이를 제거하는 게 더 시원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외부 열이 심한 날에는 뽁뽁이를 붙여두는 게 냉방 효과를 더 높일 수도 있으니,
상황에 맞게 조절하는 게 좋아요.
뽁뽁이는 겨울에는 단열 효과가 있어 찬바람을 막아주지만 여름에는 햇볕을 차단하는 효과가 크지 않아서 붙여 놓으면 오히려 내부에 열이 갇힐 수 있어요 그래서 여름에는 뽁뽁이를 떼는 게 실내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틀까지 두꺼운 뽁뽁이로 막아놓은 경우도 마찬가지로 여름엔 제거하는 게 환기와 열 배출에 유리해요 다만 창문이나 창틀 주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완전히 제거 후 실내 온도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좋고 햇볕을 직접 차단할 수 있는 블라인드나 커튼을 활용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