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티스트입니다.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유래 되었으며, 은수(이영애 분)가 상우(유지태 분)를 유혹할 때 사용한 대사에서 시작했다.정확한 대사는 "라면 먹을래요?"지만 "라면 먹고 갈래?"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나중에 은수가 라면을 끓이다가 돌려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상우에게 묻는다. "자고 갈래요?"라고…
라면 먹고 갈래? 이 대사는 아프리카TV BJ 도복순에 의해 다시 유행됐다. 도복순이 방송에서 "라면 먹고 갈래?"를 아프리카 방송에서 유행시키며 흥했고 SNL 코리아에서 개그우먼 안영미가 이 유행어를 쓰면서 계속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