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률이라고 하는 것은 전체전력과 실제전력의 비율을 따져서 고려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역률은 0 ~ 1 사이로 표현을 하며, 1에 가까울 수록 효율이 좋으며, 0에 가까울 수록 효율이 낮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률이 높다면 효율적인 전력을 사용할 수 있어, 손실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손실에 낮게 된다면 이에 대한 전기세 등의 요금이 아껴지;는 특징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기기사 자격증 보유하고 있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역률을 공부하시기전에 피상전력 유효전력 무효전력을 알아야 합니다. 유효전력은 실제 사용하는 전력 무효전력은 인덕터와 커패시터에 의해서 저장되거나 소모되는 가상의 전력을 의미합니다. 이 합을 피상전력이라고 합니다. 역률은 유효전력에 대한 피상전력의 비로 산정이 되며 역률이 높을수록 유효전력이 많고 무효전력이 적으므로 전력 생산했을때 사용되는 양이 많다는 즉 효율이 좋다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