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13대 만력제는 30년 동안 자금성에서 나온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명나라 13대 황제인 만력제는 무려 30년 동안 자금성에서 나온적이 없다라고 하는데 정말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명나라 만력제가 30년동안 자금성에서 나오지 않았다는것은 30년동아 업무를 보지 않았다는 말 같아요.

    그는 진짜 아무런 업무를 안봤어요. 상소가 올라오든 말든 아무것도 안햇죠. 정무에 관련된것은.

    그런 그가 신기하게도 임진왜란시 조선의 구원요청에 응해서 적극적으로 조선을 도왔습니다 .

    군대에 식량까지.

    그래서 조선에 만력제를 기리는 만동묘가 생기게 된것이죠

  • 네, 명나라 13대 황제인 만력제(萬曆帝)는 약 30년 동안 자금성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통치 초기에는 정치적 활동과 외교에 적극적이었지만, 후반부에는 궁궐 내에 머물며 국정을 소홀히 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력제의 이러한 행동은 그의 통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결국 명나라의 쇠퇴로 이어지는 여러 문제를 야기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