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광역시를 대표하는 캐릭터는 등대를 사랑하는 점박이물범 친구들 이라고 합니다. 등대리, 버미, 꼬미, 애이니등이 그 명칭인데 이 캐릭터들이 대표하는 것은 우리 나라 최초의 등대를 의미하는 팔미도 등대와 인천 백령도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점박이 물범을 상징화 해서 만들어진 재미있는 캐릭터 라고 합니다. 특히 점박이물범은 대한 민국과 북한을 바다를 거쳐 자유 롭게 오고 가는 동물이기에 남북 간의 평화의 자연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인천시의 캐릭터는 등대와 점박이물범을 소재로 디자인되었습니다.등대는 '대한민국 최초의 불빛' 팔미도 등대를 모티브로 첨단산업도시 인천의 과거와 미래의 연결을 의미합니다.점박이 물범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인 백령도의 점박이물범을 모티브로 인천시의 자연 친화적인 의미를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