탭비방을 잘 짓기 위해서는 불 조절과 물의 양이 핵심입니다.
먼저 쌀릏 깨끗이 씻은 뒤 20-30분 정도 불려 두면 밥알이 도르게 익고 부드러워집니다.
냄비에 불린 쌀과 물을 1대1~1대 1.1 비율로 넣은 후 뚜껑을 닫고 중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익힙니다.
이후 불을 끄고 10분 정도 뜸을 들이면 밥알이 찰지고 윤기가 납니다.
너무 센 불로 오래 가열하면 바닥이 타기 쉬우므로 불 조절을 세심히 해야 하며 고슬한 밥을 원할 땐 물을 조금 줄이고 찰진 밥을 원하면 약간 더 늘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