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소기업의 직장문화와 현실????
제 친구가 연 매출액 1200억의 중소기업에 재직중인데 여기서는 사장님 상무님이 직원들 거의다 알고 작업자 관리자 끼리도 말섞고 장난도 하고 서로 형동생하고 하는 분위기인데 대기업 매출액 8000억 규모에 다니는 친구는 여기는 삭막하고 살벌하고 경쟁도 치열하고 딱딱하다고 하는데... 작은 회사들이 기업문화가 가족적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매출이 작다는 말은 규모도 그만큼 적고, 근무자도 적습니다.
그리고 아주 초창기일때 부터 같이 일해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말씀하시는대로 친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적어주신, 형도생하는 정도의 문화는 거의업습니다.
그리고 매출이 1200억정도면 그렇게 적지 않은 매출이고, 사람도 어느정도 있을껀데,
좀 굉장히 자유분방한 문화이라고 생각은 듭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작은중소기업 회사는 인원이 얼마 되지 않아서 거의 대부분 사람들을 알고있습니다. 중견회사 정도되면 일단 인원이 많기 때문에 서로 누구인지 모릅니다, 부서마다 하는일도 다 정해져있기 때문에 업무 효율도 썩좋지 않구요. 일이 터지면 서로 니잘못으로 핑퐁치기때문에 적말하고 분위기가 좋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ㅎㅎ 그말에 답은 모른다가 맞을것 같아요
소규모 직장으로 갈수록ㅈ서로에 사정을 어느정도 다 알수있으니 가족적일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좋다고도 말하기는 애매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회사에 분위기는 적고 큰게 분위기를 좌우하는게 아니라 회사의 대표와
임직원들의 마인드라고 생각됩니다
사장이 맨날 돈타령 이나
하고 임원들은사장한테 받은 스트레스를 직원들에게 화풀이하는 회사라면 그게 대기업 중소기업의 의미가 없지않을까요
정말 좋은 회사는 크고작고가
아니라 사장에서 말단직원까지 회사와 직원을 서로 아끼는ㅈ마음이 풍성한 회사가ㅈ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 사람들이 좋은 경영진이있는 가족같은 분위기라면 나쁘지 않을수도있지만 그만큼 가까운 느낌이 나는만큼 근무 활동에서 선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무외 시간에 업무지시를 개인적으로 한다던지 상급자가 하급자를 혼내는데도 특성선은 지켜야 하는데 그선을 쉽게 넘어 인신공격이 아무렇게나 성행한다던지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은게 가족같은 분위기인것 같아요.
적어도 제가 경험했던 그런회사들은 그랬던것 으로 기억합니다.
상대적이라서 반드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대개 중소기업의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들었으나, 형 동생하면서 편하게 지낼 수도 있어요.
대기업은 대체로 경쟁이 치열해서 그러한 분위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반드시 그러한 건 아니고 상대적인 분위기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은 대체로 가족적인 친금함, 자유로운 대화, 형동생 같은 관계와 같은 분위기가 조성되기 쉽고 대기업은 경쟁적이고 체계적이며 경직된 문화가 우세합니다. 하지만 기업마다 차이가 있으니 본인의 성향과 원하는 환경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