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하락하는 연쇄부터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경제선방
2. 원자제 가격 상승
3. 국채 금리 상승
4. 유동성 회수 리스크
5. 상승 동력이 부족해진 기술주에서 앞으로 실적 개선될 컨택과 금리가 올라간 국채로 자금 이동.
이렇게 다섯 단계로 점진적으로 나온 하락입니다. 현재 나스닥은 폭락한 상황은 맞으며, 그에 비해 다우와 S&P500은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
유독 나스닥만 크게 떨어진 이유는 시총이 거대한 테슬라가 고점 대비 절반에 가까운 하락을 일구어냈기 때문이지요.
기술주들이 현재 가치에 비해서 거품이 껴있는게 맞습니다. 그에 비해서 국채와 다우지수에 소속된 종목들은 그동안의 저평가를 벗어던질 시기가 온 것이고요. 그래서 미국 장이 크게 떨어졌다고 생각되신다면 기술주들을 위주로 보신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