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인들의 대부분은 박정희라는 사람에 대해서 존경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 동일하게 추종하는 세력이 국민의 힘입니다 대구 경북은 이승만을 몰아내고 박정희에게 대항했던 최초의 민주화 운동을 한 곳입니다 그러다가 간첩으로 몰려서 죽임을 당하고 고문을 당하고 이주를 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박종희한테 대항했던 사람들은 죽었거나 도망쳤기 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있는 것이겠지요 특히나 인구가 많았던 곳이어서 그런지 그곳을 산업화를 했고 돈을 많이 벌겠습니다 실제로 간첩 조작을 당했던 사람들은 입 밖에 내지도 못했기 때문에 빨갱이 소리 들으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들이 정말로 간첩인 줄 알고 있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