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술 마신후의 숙취의 원인들을 알고 싶습니다.
어떤 날에는 머리만 아프더니 어떤 날에는 손발이 빴빴하고 어떤날에는 관절이 쑤시는 느낌이 듭니다. 숙취를 이렇게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몸을 열어봐야 알것같은데... 우선 가까운 병원을 가셔서 지금 질문 주신 내용을 그대로 문의 해보시는걸 권해드립니다. ^^ 일반인으로서의 경험상, 좋아하는 사람과 마시면 괜찮고 싫어하는 사람과 마시면 온몸이 무겁고 쑤시고 힘들긴 하더라고요.
숙취란, 술을 마시고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특이한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능력 감퇴현상 등이 1~2일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렇다면 숙취의 원인은 무엇일까
알코올은 간에서 알코올분해효소(Alcohol De-Hydrogenase, ADH)가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는데,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미주신경, 교감신경내의 구심성신경섬유를 자극하여 구토 및 어지러움, 동공확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 흔히 말하는 숙취를 일으키는 것이다.
알콜은 간에서 분해를 합니다.
그럼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성물질이 나오고 이 성분도 재분해를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산소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양을 마신다면 아세트알데히드가 쌓이게 되고 재분해과정에서 산소를 뺏긴 적혈구와 결합하여 산소대신 독성 성분과 결합한 적혈구가 온몸으로 퍼지면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숙취의 원인 물질은 ‘아세트알데하이드’입니다. 술은 우리 몸 안에서 알코올 분해 효소에 의해 아세트알데하이드로 변합니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자율신경계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구토·과호흡·기면·혈관확장· 빈맥·저혈압 같은 숙취 증상을 일으킵니다.
술을 지속해서 마시면 아세트알데하이드와 활성산소가 세포나 DNA를 파괴하면서 간세포와 뇌세포에 손상을 입힙니다. 따라서 숙취해소의 목표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빠르게 제거하는 것입니다.
드링크류나 환 형태 등으로 편의점·약국 등에서 판매되는 숙취해소 제품 대부분은 엄밀히 말하면 숙취해소로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은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은 아닙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한다기보다는 과음 후 컨디션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헛개나무·칡·인삼·홍삼·오가피 등 숙취해소제의 주 재료는 간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생약 성분이 대다수입니다. 또 당분을 포함하고 있는 제품이 많아서 알코올 해독과정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보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숙취의 원인은 아세트알데히드의 축척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술일 마시면 알콜 분해를 하면서 나오는 호르몬들에 의해 머리도ㅜㅇ푸고, 속고 쓰리는 등이 숙취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