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태극기 부대라는 분들은 극우에 해당합니다. 특히 기독교를 이용한 전광훈 목사는 종교 집회 형식을 이용하여 시위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성조기, 이스라엘 국기를 들고 나오는 것은 기독교와 관련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유대교로 예수를 죽음에 이르게 헸으며, 이때문에 기독교 시대의 중세 유럽에서 유대인은 탄압의 대상이었습니다. 또한 사대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과거 구한말에도 일본을 찬양하는 친일 단체의 들의 친일 집회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