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혁신당 강미정 대변인은 당내에서 발생한 지속적 성희롱, 성추행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 대해 내부 대응이 부실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2차 가해 사례도 있었다고 전하며 탈당을 한 것입니다. 이에 성비위 관련 안건을 올렸던 세종시장 위원장이 제명되었고 운영위원 3명도 징계를 받았으며 조력자로 활동한 인물도 품위유지 위반 등의 이유로 징계를 받고 사직 했습니다. 이런한 사건에 대해 조국 전 대표에게 보고 했으나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