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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

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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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리듬과 주파수는 인간의 감정과 뇌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십니까.

음악에서 특정 박자와 음역대가 집중력이나 안정감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어떤 식으로 설명이 가능한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경원 전문가

    강경원 전문가

    부산진구남성합창단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저는 성악가이기때문에

    성악과 합창, 오페라를 다루는 입장에서 보면,

    느린 박자의 합창 → 청중의 호흡 동조 + 감정 안정

    중저음 중심의 화성 → 포근함, 신뢰감, 영적 안정

    지나치게 빠른 템포 + 고음 밀집 → 긴장·흥분·피로

    로 설명될수가 있겠습니다.

    이는 종교음악, 합창, 힐링 음악이 왜 특정 템포·음역에 집중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해줍니다.

  •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

    음악의 리듬과 주파수는 인간의 감정 상태를 즉각적으로 변화시키고 뇌파와 신경 전달 물질 분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뇌의 활동이 조절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변화는 우리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며 감정을 유발하는 등의 심리적인 또한 생리적인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음악에는 빠른 템포와 느린 템포의 음악이 있는데 먼저 빠른 템포의 음악은 우리의 기분을 흥분과 기쁨 그리고 활력, 즐거움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을 유발하지만 느린 템포는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혹은 우울함이나 슬픔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저주파는 음악의 무게감과 힘을 주고 안정감이나 긴장감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자신의 상태에 따라 음악을 골라서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양재영 전문가입니다.

    음악의 리듬과 주파수는 뇌파와 동기화되어 집중력과 안정감을 높입니다. 일정한 박자와 음역은 뇌의 감정 조절과 신경 활성에 긍정적 영향을 미쳐 정서 안정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설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