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헤어지자해서 차단하라니까 안하고 친한오빠동생사이라고 지내자 했는데 마음 안흔들릴때 연락하라고 하는 말 무슨 심리 일까요?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그만하자 미안하다 이래서 그럼 나 차단해라 그정도 날 위해서 해줄 수 있지 않냐고 했더니 그래 라고 알겠다면서 차단 안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전에 제가 그럼 오빠 좋은사람 같는데 친한오빠동생사이로라도 지내면 안되냐고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저보고 그럼 나 보고도 마음 안흔들릴때 연락해 라고 왔어 요
보니까 아예 끊어내진 않고,차단도 하라니까 안하고 그럼 맘 안흔들리면 연락하라고 한 것들 보면? 심리가 어때 보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 헤어짐이 아쉽고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을 차단 해 버리면 완전히 헤어진 것을 인정하게 되고 이는 이별에 대한 아픔이 클 수도 있어서 당분간 마음 정리할 시간이 필요해서 차단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한 오빠 동생처럼 지내자는 말에 안 흔들릴 때 연락하라는 것은 진심으로 오빠 동생처럼 지낼 수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마음이 결정되고 자신있을 때 연락하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남 녀가 헤어질 때는 가급적 깨끗하게 헤어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