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가지는게 맞겠죠..?
헤어지는쪽보단 남친이 연락을 몇시간이 잘 안봐요
이유는 항상 있구요 미리 말이라도 해달라니 그것도 습관이 안되서
또 깜박하고 말도 안하고 몇시간씩 늦네요 이틀에 한번꼴로 그래요..
자주 제가 화내고 남친 변명하는것도 지쳤고 사이만 안좋아질것 같아
몇일 잠수타려다 일이 커질것 같아 이틀 연락 안할거니 너도 네 시간
가지라고 얘기했어요..남친은 그래도 자기가 뭐하는지 걱정 안되게
문자는 남겨놓겠다 하는데 그냥 지쳐서 네도 네 시간 가지면서 그냥
편하게 지내라고했어요 내 연락문제때문에 너도 스트레스 받았을테니..
그러니 남친도 서운한지 말투도 딱딱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연락 기다리고 매번 애타는것보다 저도 재정비 할시간이 필요
했던것 같아요
연락안하는동안 연락에 신경안써도 되고 저도 조금더 남친에 대한
연락 기대를 더 내려놓으려는 마음가짐도 필요한 시간인것 같기도 하구요..
잘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