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공유이익제를 통해 햇빛연금과 18세 이하 청소년을 비롯한 아동들에게 햇빛아동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경제적 기반이 열악한 청소년들에게는 청년어선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업에 대해 전혀 경험하지 못한 관내 또는 귀농 청년들에게는 스마트팜 경영농장을 조성 실질적 경험을 통한 농업 기술을 전수해 전업 농업인으로 육성하는 정책으로 젊은 세대 인구가 유입되면서 2년 연속 인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남 신안군은 ‘햇빛연금’과 ‘햇빛아동수당’ 같은 재생에너지 기반 소득 지원 정책과 ‘1섬 1뮤지엄’ 등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면서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청년 어선 임대사업, 스마트팜 실습농장, 노인 돌봄 사업 등 세대별 맞춤형 복지 정책이 이주와 정착을 유도해 전남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인구 증가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