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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뱀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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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휴장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데 좀 비약적인가요?

너무 도박 중독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제 체감으로는 생각보다 휴장 하는 날이 많다고 느낍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주식 중독이 아닌지 제 자신이 우려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휴장일은 나라의 공휴일과 동일합니다.

      • 특별하게 주식시장만 휴장을 하는 것은 아니니 휴장일이 많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공휴일이 아니여도 쉬는 경우는 12월31일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주식시장이 휴장하고 개장하는 날짜는 어느정도 정해져 있으며

      공휴일, 주말 등에만 개장을 하지 않기 때문에 휴장일이 너무

      많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매일 개장한다면 증시에 대한 피로감 및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현재 적적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의 공식 공휴일은 9일이며 추석과 구정 연휴를 평일로 가정하면 최대 15일 내외입니다.

      미국의 경우 공식 공휴일은 아래 보시는 것과 같이 10일 입니다. 주식 시장 개장 일수 측면에서는 한국이 5일 내외 적은 편입니다. 아래 두 번 째 각국가별 올해 휴장일 확인하시면 됩니다.

      휴장일이 아쉬울 정도시면 중독 보다는 주식 거래에 관심이 많으시고 수익 창출에 대한 니즈가 강하신 편 같은데 요즘 같은 하락장에서는 매매와 휴식을 철저히 나누실 것을 권합니다. 변동성도 강하고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는 하락 장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현금 보유를 늘려 지난 손실이 아쉽겠으나 현재 자본금을 지키는 것도 투자입니다. 무엇 보다도 변동성 강한 장에서 개인 투자가의 승산은 더욱더 낮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민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휴장일이 많다고 생각하는 하나만으로는 중독자라고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전업투자자가 아닌 재테크로서 투자의 수단의 하나로 주식을 하는 것이라면 휴장이 많다고 느끼는 것이 중독일 가능성도 있으니 전문가와 좀 더 상세히 얘기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