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기술이 발전하는 사회에서 외로운 사람이 많은 이유

기술이 발전하고 소셜미디어가 활성화되면서 우리는 언제든지 다른 사람과 연결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고립감을 느낀다고 말합니다. 이 현상은 단순히 물리적인 고립 때문일까요, 아니면 정서적인 교감의 부재 때문일까요? 점차 사람들이 외로워지고만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네요. 소셜미디어에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지 못하는 것은 현대인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SNS의 부족한 기능일까요?고립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사람들과 더 자주 만나면 되는 걸까요, 아니면 관계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은 왜 행동하지 않고 그냥 외롭다 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은 많이 필요로 하지않는 공정들이 많잖아요, 특히 은행업무만 볼때도 요즘에는 대부분 사람들이 은행지점에 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혼자 보기도 하구요.

  • 기술바ㅏㄹ전과 더불어 SNS의 확대 보급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고립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이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고립 때문아라기 보다는, 개인의 주관성 확대와 정서적인 교감의 부재 때문이라 봅니다. 누구와 의논이나 타협, 협조보다는 혼자서 슷로 해결하려는 자기 중심적 사고방식입니다. 근본적으로 타인과의 관계를 거부하고,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 스마트폰이 발전하면서 개인시간이

    늘어나고 함께하는 시간은 줄어드는거 같습니다. 때문에 교류가 줄면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이 늘어나는게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