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사실 동시대 현대 미술에서 황금비율 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긴변과 짧은 변 길이의 비율이 1:1.618 비율이 황금비율 이다 라고 해서 그리스 조각상들의 비율을 측정하곤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편하게 쓰고 있는 신용카드의 길이 비율도 황금비율로 제작 되어 있습니다. 황금비, 이상비율, 황금비 등으로 불리고 있는 길이비 입니다.
그리스 조각에서도 황금비가 적용이 되고 있지만 사실 모든 그리스 조각상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시대가 흐를 수록 미의 개념은 변화하였기에 조화롭다고 반드시 아름 다움으로 귀결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