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에이스가 되려면 전기, 공조, 소방전기에 이어 에너지관리기사와 가스기사까지 따서 기계설비유지관리자 선임 범위를 넓히는게 정말 중요해요. 그리도 소방전기가 있다면 소방기계도 취득해서 '소방 쌍기사' 타이틀을 따면은 연봉 협상에서 무기가 된답니다. 퇴근 후 틈틈이 주택관리사나 산업안전기사 공부를 병행하면 나중에 관리소장까지 노려볼 수 있으니 앞날이 아주 든든해지실 거에요.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설관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싶다면, 이미 언급하신 전기기사, 공조냉동기계기사, 소방전기 외에도 에너지관리기능사, 건축설비기사, 가스기사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각 자격증은 특정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실무 경험도 중요하니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이 많다고 해서 에이스가 되지는 않습니다 전기 기사가라고 해도 펜치질 하나 못 하면은 뒷얘기 듣거든요 그래서 바닥부터 이 펜치질 하나라 붙더라도 제대로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원래 시설관리 4대장이 있습니다 전기 기계 가스 승강기 근데 승강기는 이제 빠지고 공조냉동이 들어왔지요 소방도 별로 이제는 소방 기계 쌍 기사가 아니라면 조금 그렇습니다 전기를 할 거면 기능장은 가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