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딸은 결혼 늦게 시킬 거라면서 ~ 저보고는 빨리 결혼하라는데 왜그러는 걸까요?

같이 일하시는분이

저보고 자꾸 남자친구랑 언제 결혼할거냐

빨리 결혼해라

안한다고 해도 계속하라고 하세요

제가 나이는 30살이여도 첫 연애예요...

결혼 안한다고 해도 계속 하래요 ㅡㅡ

그래서 따님도 결혼 하라고 하세요 하니까

정색하면서 우리딸이 왜 벌써 결혼 해야해?? 하세요

저랑 나이차이 별로 안나거든요...

저도 우리럼마한테 귀한 딸인데 왜 시집보내서 고생시키려고 하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심심해서 하는 소리이니 굳이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가볍게 듣고 한쪽 귀로 듣고 한쪾 귀로 흘리십시오 그냥 삶이 재미없고 그런말이라도 하는게 이야기거리이고 재미있어서 그래요. 결혼한사람들이 처녀 총각보면 괜히 아무나 다 엮꼬싶고 딱히 관심도 없으면서 연애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는걸 느끼게 되죠 그런것처럼 그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자기자녀 결혼안했따고 그런말들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은 같습니다. 그건 별개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게 누군가에게는 실례까 될수 있으니 가볍게 한번정도는 말할 수 있어도 계쏙 반복되면 듣는사람은 참 스트레스 받을 것 같습니다.

  • 날씨가 좋은날에 여행가고 싶다입니다.다른사람이 하는이야기는그냥흘러들으시면 될것같습니다.본인이결혼하고싶을때 하시면 되구요.결혼생활한다고 고생하지않습니다.

  • 아이고...그냥 무시하세요 속상할 필요도 없습니다 무슨 의도에서 그런말들을 작성자님에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영양가 단 1도없어보이네요

    답답한 사람입니다

  • 그냥 말이 안 통하는 분으로 보이는데 깊게 생각하지 않고 넘기는 게 나을 듯 하고 아니면 불편하다는 의사를 표현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