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중이시지만 5년 경과를 지켜봐야하는지라...
여전히 암 투병중이시라고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신데 담배를 피우시면 너무 안 좋거든요
아버님도 다 생각이 있으시고 속이 답답하고 하시니 다시 기호식품에 의지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건강에 큰 문제가 있으셨음에도 다시 담배를 피우신다는거는
일반적인 언질 정도로는 어려울거 같구요
작성자님이 너무 속이 타서 미치겠다는걸 좀 과장되게 표현하면서 보여드리세요
대화도 하시구요
어지간히 주의드리는 정도로는 안되구요 감정적으로 좀 과하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화내거나 싸우시라는건 아니고 진짜 너무 마음 아프다 걱정된다는걸 표현해주세요
자식이 속상한거 부모님들도 못 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