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온라인 게임으로 인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구분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뉴스같은데서 보면 아이가 온라인 게임에 빠져 하루 10시간 이상을 게임에 쏟고 있다가 게임 속 캐릭터를 자신과 동일시하고, 현실에서의 대인관계를 회피해서 여러문제가 생기는 가정이 많다고 하던데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먼저, 아이와 개방적인 대화를 나누세요. 게임의 어떤 점이 매력적인지, 왜 그렇게 많은 시간을 쏟는지 이해하려 노력하세요. 그리고 게임 사용 시간을 점진적으로 줄이는 계획을 아이와 함께 세워보세요. 갑자기 모든 것을 차단하는 것은 역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현실 세계의 활동을 늘려가세요. 스포츠, 악기 연주, 미술 등 아이가 흥미를 느낄 만한 활동을 찾아 참여시켜보세요. 더불어 가족 활동 시간을 늘리고, 현실에서의 대인관계를 장려하세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온라인 게임으로 인해서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할 정도 라면 게임의 집착을 벗어나 거의 중독에 가깝다 라고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즉시 센터 및 병원에 데리고 가서 상담 및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심리적인 안정 입니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우선 일 것 같구요.
당장의 게임을 끊기는 힘들오니 게임의 시간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을 왜 오래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눈높이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상세계와 현실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게임캐릭터와 실제 사람의 행동을 비교하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게임은 하루에 1시간으로 제한을 걸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현실 세계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
모든 문제는 부모님의 무관심에서 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