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생활하다 보면 어떤 부분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장단점을 다른 비유적인 표현으로

양날의 칼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양날의 검 이라는 표현이 맞다고 누가 알려줬는데

어떤 표현이 맞는 표현인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아일언입니다. 양날에 검이 맞습니다 칼이라고 부리는 것은 한면만 날이 서있는걸 칼 또는 도라고 하고 검이라는건 양날이 서있는 걸 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