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배우의 이미지가 한번 자리잡으면 바꾸기 어려운가요?
사람들의 인식이란게 한번 어떤 배우로 자리잡으면 그 캐릭터를 변화하기가 어려운건가요? 악역을 하던 사람이 선한 역을 하면 안어울리는 느낌이 있고, 이 고정관념은 배우의 캐릭터 선정에 어떠한 영향을 주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배우들이 모든 캐릭터를 다 소화하기는 힘들구요
많은 캐릭터 중에 자신과 잘 맞는 캐릭터를 찾게되면
잘하는 캐릭터로 밀고 나가는게 현실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특히나 악역은 딱 정해진 느낌이 들긴해요^^;;
그래도 간혹 악역만 하던 사람이 선한 역할로 더 잘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다시 봐도 신비한 고등어입니다. 네 맞습니다. 한 번 강력한 캐릭터를 맡았던 배우의 이미지 변신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여배우 같은 경우는 컨셉을 센 이미지로 바꾼다거나 노출을 하는 영화에 출연한다거나 여러 가지 노력하는 것이 보이고 남성 배우 같은 경우도 외형을 조금 다른 이미지로 변신한다거나 그렇게 노력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한번 굳혀진 이미지? 때문에 다른 캐스팅이 어려워서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배우들도 몇몇 있었답니다. 그래서 배우들이 작품 및 캐릭터를 고를 때 굉장히 신중한 것 같았더라고요. 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