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선수는(아버지 국적:한국 /어머니 국적:북조선 ) 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 조선학교에 다녔습니다.
당연히 조선학교는 북한에서 지원하는 학교이므로 북한사상과 교육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정대세 선수는 당연히 어릴때 부터 북조선의 대표팀을 꿈꿔 왔고 J리그에서 좋은 활약으로 북한대표팀에
뽑혀서 월드컵까지 다녀온 케이스죠. 그리고 월드컵 활약으로 독일 프로팀에 진출을 했었고, 나중에는
한국 K리그 수원삼성에 입단까지 합니다. K리그에 입단할수 있었던 이유는 일딴 아버지가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었고
우리나라는 북한은 한 나라고 인정하지 않기때문에 제일동포 및 북조선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뛸수가 있는거죠, 정대세 선수 말고도 같은 케이스가 안영학 선수라는 분도 같은 케이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