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린차나 디젤차는 연료를 태워 폭발력을 만들어 움직이는 내연기관 방식이라 시동 시 큰 소리가 나지만 전지차는 전기 모터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이 전기 모터는 시동을 켤 때 특별히 큰 소리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차의 전원이 켜지면 조용히 시스템이 활성화되고 엑셀을 밟을 때만 모터가 회전하며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수소차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소를 연료전지에서 전기로 바꾸고 그 전기로 전기 모터를 돌려 움직이기 때문에 시동 소리가 거의 없습니다.
전기차, 수소차 모두 전기 모터 기반의 구동 ㅂ아식이라 엔진의 폭발 소리가 없어서 아주 조용하게 시동이 걸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