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0년~2022년까지 3년간 인구증감추이를 설펴보면 지방 127개 시·군·구 중 인구가 늘어난 곳은 25곳(19.6%)에 불과합니다.
가장 인구증가율이 높은 지역은 세종시로 지난 3년간 인구증가율은 7.8% 입니다.
이는 외부 인구 유입율이 높아서 발생된 경우입니다.
세종시에 이어 충남 아산시가 5.82%로 2위를 차지했으며, 전남 무안군이 5.20%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외에도 강원도 원주시 1.81%, 제주 서귀포시 1.43%, 충북 청주시 0.54% 등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청주시 다음은 인구증가를 하더라도 0.3% 미만의 극소의 증가율이 다부분입니다.
인구증가율 2,3위인 아산시나 무안군 같은 경우는 출산율도 1% 안팍으로 전국 평균에 비해 높은 편입니다.
다만 무안군의 평균연령이 너무 높아 고령자가 사망시 인구가 한꺼번에 급감할 가능성이 꽤 높은 지역이긴 합니다.